Subscription Series 1'st Edition


재즈계의 살아있는 전설 

Danny Mixon 첫 내한 공연

<JAZZ in space>

시간 및 장소

일시: 2018년 6월 21일 목요일 19시 30분  (19시 오픈)

장소: 스페이스크리오 홀  (안양예술공원 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131번길 6-17

문의: 031-386-2979

프로그램 안내

19:00 ~ House Open

19:30 ~ 21:00  Concert  (Intermission 10분)

21:00 ~ 21:30  회원 및 내빈 소개

21:30 ~ 22:15  Dinner

22:15 ~ Space CHRIO Award

 

 Song List

 - Take the a train 

 - On a clear day 

 - I Can’t get started 

 - Green dolphin street 

 - Summertime 

 - Satin doll 

 - Body and soul 

 - Mercy Mercy

 - Blue monk

*연주곡 및 순서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Space CHRIO Award 

 - Best Dresser 상

 - Best Friendship 상

 - Best Talent 상


 Dress code

  Formal

  (나비넥타이 & 이브닝드레스 권장)

123 Dresser 상

티켓 안내

문의 031-386-2979


연주자 프로필

Piano  Danny Mixon

1949년 8월 19일 미국 뉴욕주 뉴욕 브루클린의 음악가 일가에서 태어난 그는 17세에 Atlantic City에서 공연했으며 2년 후에는 Chris White의 후원으로 Muse Quartet에 참가하게 된다. 끊임없이 정기공연과 레코딩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오르가니스트로서 많은 활약을 하며 음악적 영역을 광범위하게 넓혀갔다.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올림픽에서 Savion Glover 함께 공연하는 영광을 누렸고 여러 국제 재즈 페스티벌에서 공연하며 전 세계의 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2002년 ‘Jazz Appreciation Award’와 ‘Harlem Unsung Heroes Of African American Classical Music Award’에서 수상하고, 2004년 5월에는 ‘Nation Jazz Museum in Harlem’ 시리즈의 1’st 뮤지션으로서 ‘Harlem Speaks’를 획득, 6월에는 백악관에서 열린 ‘White House For Black Music Month’에 초청되기도 했다. 남다른 위트와 섬세한 음악적 감각으로 70대인 현재까지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팬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Base  최은창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를 졸업한 독특한 학력의 최은창은 재즈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졸업 후 유학을 떠나 University of North Texas에서 재즈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세계적인 재즈 트럼펫터 메이너드 퍼거슨이 이끄는 Big Bop Nouveau Band의 일원으로 일년간 전미 투어를 함께 했다. 도쿄 재즈페스티벌, 서울 재즈페스티벌, 홍콩 재즈페스티벌 등 국내외의 초청 공연을 비롯하여 김윤아, 성시경, 이루마, 김덕수, 이슬기 등 대중 음악과 전통음악 아티스트의 음반 및 공연 세션 활동을 하였다. 2009년 Jazz Peo-ple Reader’s Poll 베이스 부문에 선정되었으며, 재즈밴드 JSFA의 연주는 물론 믹싱과 제작까지 담당하는 다재다능함을 보여주었다. 현재 각종 공연 활동과 추계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의 조교수로 활동중이다. 

Drum  오종대

“가장 바쁜 드러머”란 수식어가 뮤지션들의 신뢰도를 대변해주는 한국의 대표 재즈 드러머다. 그는 서울예술대학의 실용음악학과를 졸업하고 로테르담 음악원에서 재즈를 전공하여 현재 그룹 ‘트리오로그’의 멤버다. 2005년, 대중음악상을 두 부문에서 수상하였고, 2007~2010년에는 Jazz People Reader’s Poll Best Jazz Drummer에 선정되었다. 송영주, 손성제, 곽윤찬 트리오 등 최고의 재즈뮤지션들과 함께 활동하는 것 외에도 조수미, 빅마마, 노영심, 권진원, 이슬기 등 클래식과 가요, 국악에 이르는 폭넓은 세션 활동을 하였다. 최근 Neo Traditional Jazz Trio, 찬송가 밴드, 골든스윙 밴드로 활동하였고, 현재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18 by space CH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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